""엄마는 1등 영어 요리사 "(201002)


연필화는 그릴때 느낌이 따스해서 좋아요.

앞으로도 좀 더 제 느낌이 들어간 그림을
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하고 바래봅니다.


◀BA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