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2011년 신년맞이 허클 "(201101)


토끼 해를 맞아 그려본 허클
허클은 여러 방법으로 그려보면서 다음 그림의
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의미있는 작업이기도 합니다.

간결하고 여백이 조금 있어보이는 선으로 바꿔보았습니다.

마카 작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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