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3월의 블러그 정크

 

 

가느다란 선에 의지한채,
들릴지 안들릴지 모르는 말을 네게 전해본다.


 누군가 나에게 후리지아 한다발을 선물해 주세요.

그럼 나는 단번에 행복해 질 수 있을꺼예요.

 

 

 외로워, 외로워

(무릎 끌어안고 혼자 놀기)

 

이거 그릴 당시엔 무지무지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

그리면서 마음이 차분해졌다.

 

  

지금보니 민망한 그림이로세..

 

 

콰지모도의 아리아

'춤을 춰요 에스메랄다'

(마음먹은대로는 표현이 안되서 슬프다.)

 

 

◀BA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