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4월의 블러그용 정크

붕붕붕~

탠션을 마구 조여서 up!!

 

 

  

 

무라카미 류 '코인로커 베이비스'의

기쿠와 하시(왼쪽)

 

 

 

 

상처입지 않고 강한 척도 하지 않고서

평온한 바다가 될 수 있다면

언젠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할 게

 

말로 표현할 수 있는 기분도 알지 못한 채

방에서 울고 있었던 나에게 안녕

 

하늘을 나는 새처럼 변하지 않는

따뜻한 바다가 된다면

어떤 때라도 만나러 갈 수 있을거야

 

지나쳐버린 길에 빛을 비쳐 주어서 고마워

무릎을 안고 있었던 시간에 안녕을 고할께

Good bye

 

 

海になれたら(바다가 된다면) - 바다가 들린다 中

 

 

 

◀BA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