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월 리플이는 하울에 버닝 중 >ㅂ<

벼르고 꼭 봐야지 했던 '하울의 움직이는 성' 이었습니다.

(아아. 기무타쿠의 낭창낭창한 목소리는 참으로 하울과 싱크로 100%였습니다.)
특히나 그 엄청난 대사 '이쁘지 않으면 살 가치가 없어' 라는 말을 뻔뻔스럽게
내뱉는 성격과 일을 끝 마치고 피곤에 지친 몸으로 ///////(꺄아≫)
의자에 기대는 순간의 손동작이라던가.. 이는 동인녀의 피를 끓게 함입니다.
(하지만 누구랑 대체 커플링을 한단 말인가 OTL;;)
뭐랄까.. 마법 일을 마친 후의 하울의 모습은
xx를 마친 그것과 흡사하여 뇌리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.
(xx는 멋대로 상상해 주세요. 므흣≫ /////)
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완성도는 전작
'센과 치히로의 모험'이 더 좋지않았 나 싶습니다.

'하울...'은 좀더 캐릭터가 개성적이 되었단 느낌이 강하네요.

 

암만봐도 너무나 섹시한 하울씨 (낭창한 걸음걸이와 손짓에 올인 >ㅂ<)

 

 

  

 

 

일본에선 최악의 영화3위에 꼽혔다지만

올캐러 오에카키에 도전 중인 제마음엔 대적할 수 없어요.후후

 

    

블랙하울군♥과 소피양

원래 보고 그리기엔 좀 잼벵이라지만 이건 좀!심하게 안 닮아서

언제 다시 깍아야지 하고 있습니다. 후후--;;

 

 

4월 16일날 다시깍은 노랑머리 하울군♥

모님이 하울화보집을 빌려주시는 바람에 한번깍아봤습니다.

(안닮았...orz;; 땀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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