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수채손글씨에 캘리그라피를 더하다>

무작정 여행이 떠나고 싶었습니다.
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처음 한 일이었습니다. 
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. 
그림을 그리며 프리랜서로 산다는 결정이 쉽진 않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.


마음이 시키는 대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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