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수채손글씨에 캘리그라피를 더하다>

좋아하는 카페에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. 
한참을 읽다 창밖을 보니 하얀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렸습니다. 
그 카페는 창이 노오-랬어요. 그래서 꼭 노오란 배경이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.

사랑해요. 그때 말하지 못해 지금 씁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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