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수채손글씨에 캘리그라피를 더하다>

엄마 품을 벗어나 처음 맞이한 아침
이제는 제 힘으로 밥하고 빨래하고 살아내야 합니다. 
같이 있을 땐 몰랐어요. 엄마

미안해, 고마워, 사랑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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