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수채손글씨에 캘리그라피를 더하다>

그림 그리는 사람만은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.
주변을 무시하고 자기만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하는 
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니까요. 제가 그러니까요.

나밖에 모르던 내가 나처럼 당신을 아낀다는 말
그래서 내게 가장 다정한 그 말
“자기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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